그런데, 기도하는 것이 뭐이냐? 기도하는 것은 이 아는 것을 이것을 성장시키는 것이요, 또 믿는 것을 성장시키는 것이요, 또 행하는 것을 성장시키는 거라. 그것이 이 믿음은 하나님과 진리와 영감과 공로와 나와 이래 한테 합해 가지고 자꾸 이렇게 합해 가지고 비비는 거라. 합해 가지고 자꾸 이래 합해가 자꾸 교제를 하는 거라 말이오. 교제해서 이렇게 하는 게 이게 기도이기 때문에 기도 가운데 기도에서 하나님 말씀을 더 알게 되고 기도에서 더 믿게 되고 기도에서 행할 수 있는 소원이 더 이루어지게 되고 행할 수 있는 능력이 더 이루어지고 이렇게 자꾸 이렇게 한테 접한다 말이오. 이렇게 배합을 해요. 배합을 하니까 빌립보 옥중에서도 배합하다 보니까 그만 자기도 모르게, 뚜드려 맞았지마는서도 그만 찬송이 터져 나왔어. 찬송이 터져 나왔는데 그때는 뭐이 나왔느냐 하면은 하나님의 약속이 이렇다, 그거 또 약속을 믿는다, 또 그대로 내가 행했다, 이라니까 그만 불이 터져 나왔다 말이오. 찬송을 부르니까 생각하는 대로 믿는 대로 지진이 나고 모든 변동이 일어났던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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