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은 우리에게 무엇을 알려 주는 그런 지식에서 그치지 아니하고 성경을 이렇게 존대하며 상대하는 자는 이 성경 자체가 그 사람을 구원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성경은 사람에게 업신여김을 받지 아니합니다.
성경을 무시하는 자를 성경이 그 사람을 무시하고 멸하시고 성경을 존대하면서 모시는 자에게 구원의 역사를 이루시는 독자적인 전능의 권위를 가진 것이 성경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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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성경의 말씀을 하나님이 말씀했기 때문에 하나님이 권위 있으니까 성경이 권위 있는 것 아닙니다. 세상에서는 그 정권자가 말했으면 정권자가 살아 있을 때는 그 말을 권위 있게 인정하지마는 정권자가 다 죽든지 정권을 다 박탈당하든지 하고 난 다음에는 그 말이 권위 없습니다. 그런 말과 같이 성경 말씀을 생각하면 안 됩니다. 성경 말씀은 하나님이 아니고도 성경 자체가 독자적으로 권위를 가지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말씀하셨으니까 하나님 때문에 권위 있는 것 아닙니다. 이 말씀은 진리기 때문에 독자적 홀로 권위를 가졌습니다.
어떤 권위를 가졌는가? 하나님께서 우주와 영계에 모든 만물을 창조하실 때에 하나님은 이 말씀인 진리에게 명했고 진리는 그 모든 것들을 다 창조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진리인데 이 진리는 다 전능의 능력을 독자적으로 가지고 있는 말씀인 것입니다.
그러기에 이 말씀이 처음에는 없는 가운데에서 영계와 물질계의 모든 것을 다 창조하셨고 다시 두번째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특별계시로 신구약 성경 말씀이 나타나신 이 말씀은 영원히 진동되지 아니할 것들을 창조하기 위해서 나타나 있습니다. 이 진리는 인격 존재가 아닙니다. 다만 이치 존재인데 이는 독자적 권위를 전능의 권위를 가지고 있습니다. 전지의 권위를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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