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히 왕노릇한다는 것은 세상 왕과 좀 달라서 세상 왕은 왕이 모든 약한 자 낮은 자를 통치하고 그자를 복종시키고 그자를 이용하고 하는 것이 세상 나라지마는 하늘나라는 정반대입니다. 통치한다는 것은 권력으로 압도로 통치함이 아니고 그 나라에는 큰 자가 작은 자를 섬기게 되고 또 위에 있는 자가 아래 있는 자를 섬기는 봉사의 나라이며 사랑의 나라인 것입니다.
마치 가정에서는, 사랑이 있는 그 가정에서는 제일 그 가정에 세력 있고 실력 있고 모든 것을 부요하게 가진 그가 그 가정 모든 식구들에게 종노릇하고 봉사하고 모든 걸 책임져서, 식구에게 섬김 받는 게 아니라 식구를 섬겨서 자기로 인하여 그 가족이 온전해지고 행복되어지는 그것을 도모하고 책임지고 하는 것이 사랑의 그 가정의 제도인 거와 같이 하늘나라는 이러한 나라입니다.
이래서 마태복음 20장 주님이 말씀하시기를 “세상 나라는 큰 자가 작은 자를 압도하고 작은 자는 큰 자의 종노릇하는 것이 세상 나라이지마는 너거 나라는 그렇지 않고 정반대라” 그렇게 말씀을 하셨습니다.
*마20:25-27 ' 예수께서 제자들을 불러다가 가라사대 이방인의 집권자들이 저희를 임의로 주관하
고 그 대인들이 저희에게 권세를 부리는 줄을 너희가 알거니와'
'너희 중에는 그렇지 아니하니 너희 중에 누구든지 크고자 하는 자는 너희를 섬기는
는 자가 되고'
'너희 중에 누구든지 으뜸이 되고자 하는 자는 너희 종이 되어야 하리라 '
(87011102)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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