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
그리스도의 사심판  
분류:심판
 

우리 믿는 사람들이 일생 동안 신앙 생애를 해 가지고 가서 심판 조사받는 검사받는 검사가 있습니다. 조사받는 조사가 있으니 그 조사 받는 그 조사, 우리를 검사해서 판단하는 그 판단, 그 판단을 가리켜서 그리스도의 심판이라 그렇게 말씀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 믿는 사람들은 전부 그리스도 심판에는 안 갈 사람이 없고 전부 그리스도 심판은 다 받게 됩니다.

그리스도의 심판이라는 것은 나에게 이 대속의 구원을 베풀어 주신 이 사랑의 주님이 이 구원을 큰 힘 들여서 우리에게 이루어 주셨는데 이 구원을 참으로 어느 정도 네가 알고 있으며, 어느 정도 인정하고 있으며, 이 구원에 대해서 어느 정도 네가 힘들여 이 구원을 보존하고, 또 강직하고, 지키고, 다른 것에게 뺏기지 안하고, 네가 버리지 안하고, 어데까지 버리지 안하고, 어데까지 지키고, 어데까지 입고 있고, 어데까지 이 구원으로 네가 사느냐 하는, 그 산 정도의 양을 세밀히 해 가지고 그리스도의 나라에서 나라 곧 하늘나라에서 영광과 존귀의 그 모든 지위로 등용하시고 갚아 주심을 받는 것이 우리들입니다.

그리스도의 심판은 하나님의 자비의 심판이요 긍휼의 심판이요 우리를 위해서 생명 바치고 모든 것 다 바친 주님이 이 구원을 우리가 받아 누리도록, 이 공짜배기로 줘 놓은 구원을 이것을 우리로 하여금 받아 누리도록 하려는 이 심판이기 때문에, 이거는 공심판에는 상관이 없는 이 심판이기 때문에 긍휼의 심판이요, 자비의 심판이요, 사랑의 심판이요, 인간을 이해하는 심판입니다.

인간을 이해하는 심판이라고 해 가지고 성경에 말하기를 “우리에게 대제사장이 있으니 이 대제사장은 우리를 체휼하시는 대제사장이라” 그렇게 말했습니다.

체휼한다 말은 우리의 연약성, 인간성, 모두 다 제한성, 유한성 이거 모두 다 불완성이라 하는 것을 다 아시고 우리를 취급하시고 우리를 심판하시는 그 그리스도의 심판이라 하는 말씀인 것입니다.

*히4:15 '우리에게 있는 대제사장은 우리 연약함을 체휼하지 아니하는 자가 아니요 모든 일에 우
            리와 한결 같이 시험을 받은 자로되 죄는 없으시니라'


(87011102) 4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창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