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제 생각대로 욕심대로 소원대로 감정대로 원대로 하고 몸뚱이가 또 그렇게 움직이는 거 그것은, 사람은 하나님이 지으실 때에 이 마음과 몸은 제가 단독 주권적으로 움직이지 못하도록 하나님이 지어 놓으셨습니다.
이거는 피동의 존재지 이것은 제 단독이 움직이지 못하도록 하나님이 만들어 놓은 존재입니다.
주권성을 못 가지고, 독립성을 가지지 못하고, 능동성을 가지지 못하고 언제든지 피동으로 순종으로만 살도록 하나님이 그렇게 만들어 놓은 것이 사람의 이 육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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