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이 세상에서 많은 것을 가지고 살고 있습니다. 만일 ‘이 마음은 내 마음이라’ 마음을 내 마음이라 할 때에 그 나는 뭐입니까? 그 나는 중생된 자기입니까 자기 아닌 악령입니까? 중생된 영이 그랍니까 악령이 그랍니까? 악령입니다. 요게서 구별해야 됩니다.
‘내 몸’ 하면은 그것은 악령이 유혹시켜서 말하는 것이지 제 몸이 없습니다.
실은 제 몸이 없고 제 마음이 없고 제 영이 없습니다. 다 예수님의 일곱 가지 사활의 대속으로 값주고 샀기 때문에 주님의 것입니다. 제것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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