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믿음을 내가 가지 못하게 붙들어 두는 방편은 요것은 내가 그대로 그만 딱 행해버리는 것입니다. 내가 그대로 나에게 믿음이 생겨졌을 때에 그 믿음대로 그것이 인정되어지고, 그 다음에 하나 남은 것은 행함인데 “행함으로 믿음이 온전케 된다” 했습니다.
그러면 행하지 안하면 그 믿음은 아직까지 완성이 되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돌아가 버릴 수가 있다 말이오. 딱 행해버리면 다시 그 믿음은 돌아가지를 못합니다.
행해버리면 왜 못 돌아갑니까? 행해버리면 자기가 그 믿음의 효력을 보게 된다 그 말이오. 그 믿음의 효력을 자기가 딱 가져서 취했기 때문에 다시는 의심하지를 않습니다. 왜? 믿어보니까 됐거든.
베드로가 처음에는 ‘주님 말씀하시지마는 그 말씀대로 되나 안 되나? 뭐 말만 하지 참말로 그래 되겠느냐?’ 이렇지마는 고기를 딱 잡고 난 다음에는 다시 돌아가지 안했습니다.
고기를 잡고 난 다음에는 ‘된다. 어짜든지 주님 말씀대로 하면 그대로 된다.’ 이렇기 때문에 거게서 그 믿음이 행함으로 말미암아 그 믿음이 온전해지고 나니까 그 믿음이 이제 행해보니까 온전한 믿음이 되어지니 그 믿음으로 말미암아 새로운 또 믿음이 생겨집니다. 그 믿음으로 말미암아 새로운 믿음이 생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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