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 말씀에 세상은 하룻밤 나그네와 같고 부활 후 맞이하고 사는 그 세계는 영원히 우리가 살 세계인데 그 세계는 아무리 그 세계가 제일 그 세계의 하등 구원을 얻었다 할지라도 이 세상 신불신자간에 제일 상상 그 영광을 누리고 사는 것보다 낫습니다. 지옥에 아무리 제일 높은, 지옥 중에는 제일 나은 곳이라 할지라도 세상에 제일 천한 곳보다 더 험합니다.
우리가 부끄러운 구원 얻는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가 열심히 오늘에 힘을 다해서 준비해야 된다 하는 것은 하늘나라 가면은 그 수치스러운 구원이라 이렇게 말하니까 이 세상보다 수치스러운 줄로 이렇게 생각하고 있는데 그러면 안 됩니다.
그렇지 않고 그 나라에는 하나님의 무한하신 영광이 나타나고 또 믿는 사람들의 그 영광이 무한히 나타나기 때문에 그때에 그 무한한 영광을 누리지 못하고 자기는 이 세상에서 세상만을 소망하고 살았기 때문에 그 나라의 그 영광이 그 큰 영광을 다 뺏기고 영광 없는 구원을 얻는 그것을 가리켜서 불쌍하다고 말하는 것이지 하늘나라가 이 세상만 못하고 그런 것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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