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하다 보면 자기도 모르게 마귀란 놈이 ‘와 가지고 너 기도하는 거 저 사람이 듣는다. 네 기도하는 데 저 사람이 잘 듣는다.' 아주 은혜 받는다. 저 사람이 잘 들으니까 자꾸 설교를 열심히 해라.’ 그러니까 저는 하나님 앞에 기도한다고 한 것이 나중에 가서 그만 설교로 변해 가지고 설교만 실컷 하기 쉽다 그말이오.
그래 할 분들은 예배당이 너르니까 아예 저 먼 데 가서 하는 것은 암만 고함을 질러도 옆에 사람 들리지도 안하니까 그런 시험에 안 드니 그렇게 하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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