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월이라 하는 것은 돌담 쌓듯이 돌 한 개 놓고 그 위에 또 한 개 놓고 또 한 개 놓고 이거은 아무라도 다 할 수 있어.
밑에 돌 하나 놓고 그 위에 돌 놓기야 누가 못 놓겠어?
그거는 아무라도 돌 위에 돌 놓는 건 쉽지마는 한 개 위에 한 개 놓는 거는 다 하지마는 밑에 한 개 없이 위에 한 개 놓는 그 일은 할 자가 있습니까? 그걸 천하에 할 자가 있습니까?
그와 마찬가지로 우리 신앙 생활에는 차차 차차 초월적으로 가야 되지 초월 안 하고서 초절적으로 가는 그런 신앙은 절대 가는 법이 없습니다.
(87020540) 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