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개서에도 깨끗한 것과 더러운 것, 그러면 깨끗한 것은 하나 깨끗했다 해도 그것만 깨끗하지 다 깨끗해지지 안는데 더러운 것은 하나 더러우면 어찌 됩니까? 하나 더러우면 다 더럽다 했어. 이것을 이런 성구가 우리에게 크게 힘이 됩니다. 우리에게 크게 빛이 됩니다.
그러면 우리가 이 손가락 하나가 이거 죄를 지었는데, 죄를 지었는데 이 손가락 하나가 죄 지었으면 죄 지은 책임은 전신이 다 책임을 지게 된다. 그러면 의는 손가락 하나 의를 행했다고 전신이 의롭다고 인정받지 않는다. 그러기 때문에 죄와 의가 해독이 다르다. 평가가 다르다 하는 것을 말했습니다.
*학2:12 '사람이 옷자락에 거룩한 고기를 쌌는데 그 옷자락이 만일 떡에나 국에나 포도주에나 기
름에나 다른 식물에 닿았으면 그것이 성물이 되겠느냐 하라 학개가 물으매 제사장들이
대답하여 가로되 아니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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