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궁한 세계에서는 ‘하나님 배반하니 이렇게 멸망한다. 하나님 기쁘시게 하는 것은 이렇게 행복과 평강이 된다.’ 이걸 알기 때문에 하늘나라 가서 배반할 자 없고, 지옥 가 가지고 하나님에게 배반한 데서 원통히 여기지 안하는 자가 없습니다.
지옥에서는 다 원통히 여기고 다 후회하는 호소가 나오는 것이 지옥이고 하늘나라는 감사하면서 자기가 그만침이라도 행했기 때문에 감사하고 그 행하지 못한 것은 겸손히 머리 숙이고, 그러기에 하늘나라는 겸손과 감사가 가득찬 것이 하늘나라고 지옥은 후회와 불만이 가득찬 것이 지옥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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