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을 보고서 고치도록 노력하고, 기도하면서 고치도록 노력하고, 설교 들으면서 고치도록 노력하고, 사람들을 만날 때에 그 사람이 고치라 소리 안 해도 그 사람들을 접촉해서 말하고 사귀고 그 사람 행동하는 걸 보아서 “남을 보아 깨치라” 그말 있습니다.
그러면 다른 사람 보면 ‘내가 참 이 점을 고쳐야 되겠구나’
어짜든지 고치기를 힘쓰는 사람은 복은 오지 말라 해도 복이 옵니다. 고치기는 힘쓰지 안하고 복만 받기를 원하는 그런 사람은 복을 원하는데 화가 오는 것은 필연한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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