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이 어려워 졸릴 때 들어 둘 말씀
예배 때 말씀이 어려워 조우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럴 때는 그저 받아들여 놓아야합니다.
마치 전대 주머니를 열어 놓고 자꾸 받아들여 놓으면 그 전대 안에 들어 있습니다.
그것이 어떤 시기에 필요하게 되면 어떤 처지에 놓였을 때 그때 들어두었던 것이 하나씩
나오게 됩니다.
그때 들어둔 그 말씀이 자기를 다스리고 주관하고 지키게 됩니다. 우리를 살리고 힘있게
합니다. 그럴 때에 나와서 다 사용되는 것이니까 말씀이 어려울 때는 일단 들어두고 받아
들여놓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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