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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분류:교훈
 

오늘 요한계시록을 한번 훑어 보면서,
온 세상은 바늘 하나 찌를 만한 빈틈 없이 온갖 고난과 환난과 죄악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성도는 발붙일 곳이 없는 가시밭과 같은 세상인 것입니다.
집에 가도 고독과 쓸쓸함과 외로움뿐이고 학교 가도 정말로 잘 믿는 사람들은 그러합니다.
사회에 가도 물에 거품처럼 빙빙 돌리고 외로워집니다.

기독자의 걸음은 참 쓸쓸한 걸음입니다.
예수 믿을 맛이 없습니다.
온 세상도 우리를 조롱하고 핍박하지, 가족들도 조롱하고 핍박하지, 원수들도 조롱하고 핍박하지, 그들이 핍박하고 조롱하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우리가 세상에 속했으면 저희 동류로 저희 것으로 알고 우리를 좋아할 것이나 우리가 세상에 속하지 안했기 때문에 우리를 핍박한다고주님이 요한복음 15장에 말씀을 하셨습니다.

*요15:19 '너희가 세상에 속하였으면 세상이 자기의 것을 사랑할 터이나 너희는 세상에 속한 자
             가 아니요 도리어 세상에서 나의 택함을 입은 자인고로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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