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 기독교는 논리의 도
기독교는 절대 논리의 도입니다. 논리가 없는 것은 기독교가 아닙니다. 절대 논리이며 또한 합리적인 논리입니다. 기독교를 비합리적이라 비과학적이라고 말할 때 그 비합리적이라 말의 의미는 이치가 없는 것이 기독교라는 말이 아닙니다. 아주 낮은 차원에서는 이치에 맞지 않지만 높은 차원에 있는 이치에 맞습니다. 다른 차원에서 말하기 때문에 비논리라고 하는 것입니다. 기독교는 절대 논리적이며 이치적이며 진리적입니다.
하나님의 도리를 공부한다고 해도 논리를 해보고 또 변증을 할 때 그 사람의 그 논리를 능가하고 또 어떤 그 고등비평자의 논리가 있어도 그 논리를 이긴 것만 유지하게 됩니다. 논리에 진 것은 아무리 자기가 믿음으로 세운다 할지라도, 논리에 졌으면 돌아가서 자기 혼자 있을 때에는 '저쪽 이치가 맞기는 맞은 것 같은데.... 내가 믿는 이 이치는 안 맞는데.....' 이렇게 됩니다. 이렇게 되면 그 믿음을 가지고 있는 미련 가지고는 임시는 지나갈지라도 결국은 넘어지고 맙니다. 인간은 이성적 동물입니다. 이성적 존재입니다.
이성적 존재라 말은 이치를 따지는 존재라는 말이니 우리는 이성적 마음과 이성적 양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성적으로 모든 것을 평가하기 때문에, 그것이 이치에 맞고 합당하고 내가 말한 것이 이치에 틀리면 결국은 그 합당한 이치 앞에 머리를 숙이고 따라가고야 마는 것입니다.
(8808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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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것은 말이지요, 아, 그런 거 공연히 소용없는 거 자꾸 말해 가지 그 시간 간다. 그런 거는 필요 없습니까? 여러분들, 우리의 이 신앙 싸움은, 신앙 싸움은 행함의 싸움, 행함의 싸움보다 그 위에 가 가지고는, 무슨 싸움이냐? 논리의 싸움입니다. 논리, 이치를 따지는 싸움입니다.
이치를 따지는 싸움인데 이치에 지면 그거는 일어날 길이 없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어떤 것 와도 이치를 논리해 가지고 그 이치를 이기고 남는 것이 기독자의 가는 길인 것입니다.
(85080731)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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