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달음을 가진 사람들은 발표력이 능숙한 사람의 발표력을 무시하고 그것을 자기가 빌려서 차용하는 거 한가지인데, 이용하기를 싫어하는 사람은 발전이 없고, 발표하는 발표력만 연단받아서 능숙한 사람은 발표력 그것만 중하게 여기고 깨달음을 무시하는 사람은 안 됩니다.
깨달음을 전공해서 깨달음을 가진 사람은 발표력을 필요하고 귀중한 줄 알고 이용할라고 애를 쓰고, 발표력을 가진 사람은 깨달음을 중요하고 보배로운 줄 알고 이용을 하라고 이래 해야 되지.
자멸 행위는 뭐인고 하니 깨달음을 가진 사람은 깨달음 그것만이 제일이지 발표하는 건 필요 없다 하면은 제것만 가지기 때문에, 둘이 합해야 되니까. 남자와 여자가 합해야 아이 낳는 거와 마찬가지로 이제 이 깨달음과 또 발표력과 이 둘도 부부 한가지라.
이 둘 한가지인데 이 둘이 합해야 거게서 바로 되어 나오는 것이기 때문에 깨달음은 발표력을 귀중히 여겨서 자꾸 등용할라고 애를 쓰고, 또 발표력은 깨달음을 자꾸 따라갈라고 애를 쓰고, 그러기 때문에 자기에게 있는 것을 가지고 자기에게 없는 그것을 찾아 가질라고 다 이렇게 애를 쓰는 사람은 점점 온전함에 나아가지마는 자기 가진 것만 중하게 여기는 사람들은 헛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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