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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 중요성  
분류:신앙/경건
 

E. 명상의 중요성

어떤 성자가 자기 책에서 명상 많이 한 사람이 하늘나라 가서 보면 봉사도 사람 구원도 많이 했고 또 구원을 잘 이루어 가게 된다고 했습니다. 그 사람이 입신 중에서 본 것을 말한 것인데 그 말이 맞습니다.

신앙은 자기 입으로 논리적인 발표는 못 해도 알고는 있어야 됩니다. 명상 속에서 그 논리가 자기 이성 판단에 결정이 지워져 가지고 있지 않으면 헛일됩니다. 사람의 실행은 소원과 노력에서 나오고 소원과 노력은 이성판단에서 옳다고 인정하는 데에서 나옵니다. 이성판단에서 옳다고 확정을 지운 것을 단행하는 것을 의지라고 합니다.

(88080921)




말로만 듣고도 안 돼요. 안 되니까 기도하면서 오랜 시간을 걸처 자꾸 명상을 하면 우리 이 자체가 밝아집니다. 하나님을 생각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생각하고, 천국을 생각하고, 세상을 생각하고, 지옥을 생각 하고, 인간이 죽는 것을 생각하면 모든 잡된 것이 다 불에 타집니다. 뭐 이거 아니면 죽겠다 하는 것도 오늘 죽는다는 것을 생각하면 그까짓 것이 문제가 아니게 됩니다. 문제가 아니게 됩니다.

오늘 죽는다는 것을 생각할 때에 또 이 세상 하룻밤 나그네와 영원 부활, 영원 무궁세계가 있는 것을 생각할 때에 그까짓 거 문제가 아무것도 아니겠습니다. 예수님 피를 자꾸, 하나님을 생각하고, 또 예수님의 대속의 공로를 생각하고, 성경 생각하고, 영감 생각하고, 내 양심 생각하고, 세상 생각하고, 죽는 것 생각하고, 모든 것을 자꾸 생각하니까 세상은 차차차차, 세상에는 막 이렇게 우주 같았는 데 세상은 나중에 조그만하게 돼서 나중에 세상은 무엇으로 보여지느냐 하면 풀과 같이 보입니다. 세상이 풀로 보이고 세상 영광은 풀의 꽃과 같이 보여진다 말입니다. 아, 요거는 풀과 같다. 확실히 믿어진다 말입니다.


그러니까 오늘 마를지 내일 마를지 모르는 그까짓 것을 보고 일생을 바칠 리가 뭐 있습니까. 있기를? 하나님 말씀 한 말씀 한 말씀은 세세토록 있는 것인데 왜 사람이 가치 있는 것을 내 버리고 가치 없는 것을 취할 인간이 어디 있습니까? 사람은 생의 본능이 그렇지 않습니다. 몰라 그렇지.


그러니까, 우리는 많은 명상을 가져야 됩니다. 무슨 일을 하면서도 눈을 감아야 명상이 아니고 눈을 뜨고 일을 하면서도 항상, 피와 살을 먹어라 말은 예수님의 대속의 공로. 예수님의 대속의 공로라 그말은 죄라는 문제를 생각하는 것이요, 창조주가 당신의 뜻에 순종 안 하면 그거 멸할 것 아닙니까? 그런 거 아니겠습니까?


우리가 물건 하나 만들어도 내 뜻대로 필요가 없으면 바짝 때려 부숴 버리는데 그런 거 아니겠습니까? 내가 짐승 한 마리를 먹여도 내 소용에 닿지 않으면 그거 없애 버리지 많습니까? 아, 돼지를 그렇게 열심히 먹이던 사람들이 자기 소용에 수지 계산에 안 맞으니까 돼지, 언제는 돼지 새끼 다 공으로, 다 죽일 수 없고 다 공으로 가져 가라고 다 그렇게 하지 안했습니까? 잡아 먹을 수도 없고 이러니까.


조그만한 일에도 그 주인에게 소용 없을 때는 그게 폭이 다르고 패기가 다르다는 것을 우리가 볼 수 있지 않습니까? 아, 당신이 조물주가 돼 가지고 모든 것 입히고 먹이고 다 만들어 내고 했는데 그분에게 필요 없어 그분에 반대하는 그거 냅두겠어요? 유황불 구렁텅이가 그거라 말입니다. 유황불 구렁텅이는 다 하나님에게 반대되는 것들을 다 소제해서 쓸어서 영원히 불태워 버리는 것이 그게 유황불 구렁텅이인 것입니다.

(85100120)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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