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
지나친 욕심은  
분류:교훈
 

사람이 지나친 욕심을 가지는 것은, 우상 숭배라 말은 제가 우상 된다 그말입니다. 하나님이 정해 놓은 분수가 있기 때문에 사람이 암만 날뛰어도 정해 놓은 분수를 넘어가지 못하는 것입니다.

정한 분수를 자기가 자연스럽게 해 가지고 정한 분수에 해당된 것을 자기가 받을라고 하지 안하고 자기가 힘만 쓰고, 애만 쓰고, 욕심만 부리고, 독만 부리고, 악만 부리면은 하나님이 정하신 그 경계선을 넘어서 얼마든지 자기가 달성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그자는 자기를 하나님으로 삼는 자라 그말입니다. 고것이 바로 우상을 숭배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요한일서 5장 제일 마지막에는 보면은 “삼가 우상을 피하라” 말은 자기를 우상 만들지 말라 말이오. 자기는 한정이 있는 것인데 하나님이 정한 뜻을 어겨서 제가 뭣을 할 거라고 날뛰는 자는, 불택자들은 그라다가 망하고 말지마는 택자들은 망하기 전에 꺾어 버립니다. 그러기 때문에 자기가 뭣을 할라고 하는 자들은 다 꺾어져서 패망을 당합니다.

*요15:21  '자녀들아 너희 자신을 지켜 우상에서 멀리하라'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창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