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자는 좀 한숙한 고요한 정숙한 그런 시기를 가지는 것이 좋습니다.
목회자들이 다 그것을 하고 싶어 원하지만 차차 차차 자기가 커지고 해 놓은 일이 많고 이라면 자기가 정숙한 그런 고요한 시간을 가질래야 가질 수가 없어서 이 일에 분주하고 저 일에 분주해 가지고서 이렇게 날뛰다 보면 껍데기 돼 버리고 맙니다. 그러기 때문에, 부흥사 끝이 좋은 일이 없습니다. 부흥사 끝이 결과가 좋은 일이 없고 부흥사 끝에는 반드시 패전이 따르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84050931집회)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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