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 M 총공회 / 목회자들의 인사이동 심리
교역자가 서울로 이동을 하게 되면 좋아서 '아이구, 감사합니다. 제가 갈 수 있겠습니까?' 마구 좋아서 야단입니다. 하나님이 현실을 바꾸어 줄 때 제 욕심 제 주관에 맞으면 감사하고 제 주관에 맞지 않으면 불평합니다. 망령입니다, 망령. 그렇게 하는 사람은 하나님보다 자기가 더 잘 안다는 말이 됩니다.
주신 현실을 두고 좋다 나쁘다고 하는 사람은 자기가 하나님보다 더 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자기를 위해 좋게 만들어 준 것이 현실인데 하나님이 자기를 사랑하는 것보다, 자기가 자기를 사랑하는 것이 낫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예수를 믿겠습니까? 못 믿습니다. 그 사람은 하앙 망할 길을 걷습니다. 자기가 자기를 사랑하는 것보다 하나님이 자기를 사랑하는 것이 더 바르고 옳게 더 좋게 사랑하십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위해 현실을 좋게 만들어 주십니다.
(8808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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