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은 할라면 남남이 해야 되고 형제끼리 사업하면 안 되고, 또 교인들끼리 사업하지를 말라고 했습니다. 왜? 교인들끼리나 형제끼리나 친척끼리나 여기는 무슨 관계냐 하면은 서로 사랑의 동정의 관계입니다. 사랑과 동정의 관계요,
사업은 사랑과 동정 가지고는 사업이 되는 거 아닙니다. 사업이라 하는 것은 전투 관계입니다.
사업은 전투 관계요 모든 교인 이런 것은 사랑의 관계기 때문에 반드시 그 관계에서 사업이든지 여수 거래든지 하면은 뭣이 죽어도 하나는 죽습니다. 사랑의 윤리의 도덕의 신앙이 죽든지 그게 안 죽으면 돈이 죽든지 사업이 죽든지 하나는 죽습니다.
남남끼리 해야 일대 일로 거게서는 정상의 궤도를 밟게 되지 그렇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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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성경에 “너거 믿는 사람끼리 동업하지 말아라” 또 형제끼리, 형제끼리 동업하는 사람들이 결국은 무너지고 맙니다. 형제끼리는 윤리의 세계요 또 거게는 그래도 서로 사랑의 세계입니다. 사랑의 세계인데 그라면 이 사업이라 하는 것은 서로 뺏들라 하는 전투 세계요 사랑 세계요? 전투 세계라.
나중에 형제끼리 하는 데는 그만 선한 사람이 망하고 맙니다. 자꾸 후한 형이, 형이 후하면 형을 홀딱 다 까먹어 버릴 것이고 또 동생이 후하면 거기 암만 일해 줘 봤자 다 헛일하고 맙니다. 이러니까 하지 말라 하는 거라. 거기는 서로 사랑 세계 윤리 세계기 때문에 이 사업하는 거는 전투 세계니까 ‘이놈 낼래 안 낼래? 줄래 안 줄래? 좀 싸게 해라. 안 한다. 그라면 안 된다.’ 이거 자꾸 싸우는 세계이기 때문에 싸우는 세계를 사랑 세계를 연결했으면 안 된다 그런 말 한 것입니다. 우리가 미숙하기 때문에. 그러나 예수 안에서는 이 모든 게 다 그거 없어. 경계가 다, 국경도 없고 이런 게 다 헐어져 버려요. 예수 안에 들어가는 이것은 참 어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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