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해서 이 사실을 가르칠 때에 내가 먼저 그 사람이 돼야 되겠고, 또 가르칠 때에 성령이 같이 하셔서 그 학생이 들어 깨닫도록 이 성령이 감화 감동 시켜서 알도록 해 주셔야 되겠고,
내가 주님을 사랑하는 그것을 학생도 주님을 사랑할 수 있도록 전달해서 알려 줄 수 있는 성령의 도우심이 있어야 되겠고, 이 사실을 가르쳐서 그 학생이 사지에서도, 돈이 와도, 손해가 와도, 어떤 죽음이 와도, 어떤 일이 와도 ‘아, 주님이 나를 사랑하셨으니 이 주님을 내가 이 자리에서도 어떤 일이라고 주님을 사랑하는 이걸 잊어버리겠느냐,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걸 잊어버리겠느냐?’ 이럴 수 있는 이 사람이 되도록 우리는 이 기회를 놓치지 안하고 가르쳐야 될 이것을 우리가 깨닫고 이 일을 실상이 이루어지도록 해야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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