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라 하는 것은 둔한 것이라서 그 사람 속에 있는 사상을 말로 다 발표 못 합니다. 또, 그 사람 속에 있는 그 감정을 다 말로 발표 할 수 없습니다. 또, 그 사람의 가지고 있는 그 이상적 무엇은 말로는 어림도 표시를 못합니다.
그래서 그 면을 우리에게 서로 대화하고 역사하는 것이 성신의 감화이기 때문에 성신의 감화를 그 문서로 나타내니까 아주 둔해서 그저 참 그림자만치도 안 되게 그렇게 나타내는 것입니다.
이러기 때문에 거기서 여러분들이 배우면서 고 안에 그 깊은 진리를 말로 표현하는 그 표현에 말 들을 때에 말 그 속에 영감이 와 가지고서 말로 표현한다는 것이 그저 그 대략 그 윤곽이나 그런 그림자 같은 그런 정도로 이렇게 표현하고 있는 것이니까 그 표현을 통해서 그 속에 있는 영감을 여러분들이 받아들입니다.
문서에서 진리를 이제 만나야 된다. 진리에서 영감을 만나야 된다. 영감에서 하나님의 온갖 나에게 주실 은혜를 만나야 된다. 은혜에서 이제 내게 주시는 그분을 이제 만나고 알아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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