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영과 혼, 몸, 또, 자기에게 가지고 있는 모든 현실의 사물은 나뉠 수 없는 하나입니다. 나뉠 수 없는 하나이기 때문에 이것이 다 행복을 누려야 되지 행복을 누리지 안하면, 그 사람은 행복하게 못 삽니다.
그래서 자기의 가지고 있는 이 사물은 이 사람의 몸으로 인해서 이 사물은 행복을 누리고,
이 몸은 마음으로 행복을 누리고, 이 마음은 그 영으로 행복을 누리고, 영은 하나님으로 행복을 누리게 되는 것입니다.
즉, 그 소유물의 가치는 그 사람 몸의 그 실력에 있고, 몸의 실력은 그 마음의 실력에 있고, 마음의 실력은 그 영의 실력에 있고, 영의 실력은 그 하나님에게 있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소유의 가치는 그 사람의 육체에 있고, 육체의 가치는 그 사람 마음에 있고, 마음의 가치는 그 사람의 영에 있고, 영의 가치는 하나님에게 있는 것입니다.
이래서, 사람들은 그 마음과 몸을 나눌 줄 알아도 마음과 이 몸이라 하는 것이 분명히 개별적으로 있는 존재요, 나눌 수도 있고 합할 수도 있는 것이지만, 나누어 가지고는 행복을 가지지 못하게 되는 것이 사람인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마음과 몸, 영 이것은 분리할 수 없는 것이며 또, 자기가 가진 그 소유 사물도 분리 할 수 없습니다. 소유 곧 사물에 고장이 생기면 그 영향이 몸에 있고, 몸에 고장이 생기면 그 마음에 있고 또, 마음에 고장이 생기면 그 영향이 영에게 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영은 무엇으로 자라느냐? 영은 마음으로 자라고, 마음은 그 몸으로 자라고, 몸은 그의 모든 사물의 행동으로 자라게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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