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회에 온 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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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회
이 자리에 온 것도 성령님과 우리 중생된 영이 합작돼 가지고서 우리 마음을 달래고 달래고 타이르고 타이르고 우리 몸을 달래고 타이르고 이렇게 해 가지고 이제 우리의 발이 걸어서 비로소 여기 왔습니다.
(84051040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