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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의 소원  
분류:신앙
 

믿는 생활을 하면은 죽은 것도 다시 살고 살아서 믿는 것은 영원히 죽지 않습니다. 믿는데 믿음으로 죽지 안한 것은 영원히 살고, 믿음으로도 죽는 종류는 마지막 날에 다시 살고 죽지 않는 종류는 그대로 영생한다는 말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의 영도 이제는 그만 그거는 다시 죽지 않는 영으로 완전 구원 얻었기 때문에 영생하고, 우리 마음의 기능은 믿을 때의 그 기능이 살아 가지고 그대로 낙원에 가는데, 그 믿은 기능이 낙원에 가기 전에는 장, 미결로 되어있기 때문에 그 믿는 그 마음의 기능이 가다가 망령을 부려 가지고 이 믿는 기능을 다 버려 버리고 배반해 버리고 이거 안 믿는 믿음으로 변질되면 안 된다 그 말입니다. 변질되면 안 되기 때문에 그 믿음의 사람들은 그 그리스도의 것이 완전히 되어졌을 때, 그만 '그리스도의 것으로 내 심신이 끝나 버렸으면 좋겠다' 하는 것이 그것이 성도들의 일편단심의 소원인 것입니다.

왜? 그 예수님의 피와 성령과 진리의 그것이 내 마음도 내 몸의 모든 기능도 고것이 돼 가지고서 그만 그것 때문에 죽이니 살리니 해도 '죽어도 놓지 않겠다' 하고서 요와 같이 요것으로 돼 가지고 있는 그때 그만 끝이 그만 딱 나 버리면 그거는 할렐루야! 다시 마귀는 다시 못 합니다. 마귀와 죄와 다시 그런 것들은 시험하고 힐난하지 못합니다. 이러기 때문에,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고 그저 자꾸 이렇게 고문도 하고 고형도 하는 것은 행여나 그러다가 항복 받을라고 자꾸 이랬는데 항복 받아 예수님의 운명 딱 해 버리니까 다시는 마귀는 그만 손들고 패전해 버리고 예수님이 완전 승리를 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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