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건강이 아무리 없어서 누운뱅이라도 상관없고, 또, 아무리 천하에 제일 장사의 힘을 가진 사람이라도 뭐 더 유익할거 없고, 아무리 천하에 제일 많은 학문을 가진 사람이라도 더 좋을 것 없고, 천하에 제일 무식한 사람이라도 뭐 모지랄 것 없고 이러니까 자기가 선천적으로냐 후천적으로 시제적으로나 지능적으로나 총명적으로나 그런 거 많고 적고 이것이 건설구원 이루는데는 조금도 상관이 없다 하는 요것을 확정 지웁시다.
모든 성경이 다 그렇게 가르치고 있습니다. 두 냥중 가진 사람은 암만 해봤자 넉 냥중 밖에 안 되는데 닷 냥중 받은 사람은 가만히 놀고 있어도 닷 냥중 아닙니까? 그렇지마는 닷 냥중 짜리는 열 냥중을 만들어야 되고 두 냥중짜리는 넛 냥중을 만들어야 되는데 넉 냥중 만든 사람도 칭찬하고 환영하고 주님이 상을 주었고 닷 냥중 되는 그 사람도 만알 아홉 냥 봤으면 그 사람 떨어졌다 말이오.
신앙 생활에는 자기에게 선천적으로 후천적으로 받은 은혜의 많고 적은 것이 상관없고 다하는데 요 있다. 다하는데 요 구원은 승리 실패가 있다.
다하면 승리하고 백분지 구십 구 했으면 백분지 일은 실패했고 백분지 오 했으면 백분지 구십 오는 실패했고 이러니까 꼭 자기 고 적은 거 상관없고 다하는 요것이 표준이기 때문에 다한 데에서 다한 데에서 얼마가 빠졌느냐 얼마가 빠졌느냐 고것 가지고서 구원은 결정된다 하는 요것을 우리가 명심해서 가져야 되겠고, 이러니까 우리는 뭐 낙망할 거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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