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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와 광고  
분류:목회
 

전도와 광고

교회란 아버지가 보낸 자만 필요 있지 아버지가 보내지 안한 자는 소용이 없습니다. 이러니까, 교회 오라는 광고를 못하게 합니다. 예배당이라는 광고를 높이 안 세웁니다. 네온사인 같은 것도 하지 않고 또 십자가도 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십자가를 하지 않으니까 사람들이 '저 교회는 십자가 안 붙이는 것 보니까 이단이다' 이래서 할 수 없이 이단 면하기 위해 십자가 하나를 붙여 놨지요. 이번에는 교회에 간판도 붙이지 않아서 이단이라고 해서 할수 없어 예배당 벽에다 교회 이름을 적어놓았습니다.

그러나 전도하는 방식은 사람이 눈물 흘리고 또 피땀 흘리고 또 기도하고 간절한 사랑으로 하나 하나 방문해서 인도하고 또 접촉해서 전도하는 것이 바로 됩니다. 지금 몇 십만 명이 모인다 해도 그것이 나중에 홑어지기도 그렇게 쉽게 홑어집니다. 알겠어요? 쉽게 홑어집니다.

(88081031)




진리를 받고 오는 것은 좋지만 찬송가 보고 온 거는 그것이 나중에 보면 옳은 진리가 나가딴혼 거의가 다 돌아가 버립니다. 뒤로 돌아가 버려. 뒤로 돌아가 버리니까 이 찬송이 교회를 어지럽힐 자를 다 제거해서 오지 못하게 방어한다는 이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알겠습니까? 이 찬송이 교회 들어와 가지고 교회 꾸중물 일으키고 어지럽히는 자를, 요 진리에 소속하지 안하는 사람들을 다 제거해서 돌려 보내는 이 큰 방어선이야.
그러기 때문에 주장은 뭐이냐? 요 진리는 주님이 주장하는 진리기 때문에 여게는 아버지가 보내지 안한 사람은 올 필요도 없고 아버지가 보내는 사람은 어째 와도 옵니다. 이래서, 이 집회도 할 때에 광고를 내치 쓰지 안했는데 광고 쓴 것이 몇 해 됐지? 삼 년 썼어요 사 년 썼어요? 이랬는데 올해는 내가 서울서 그거 광고 쓰는 거 말하기 때문에 O일보든가? O일보에 하지 마라. O일보에 돈 얼마 줬나 하니까 백 얼마 줬대요. 기독교 신문 그런 데는 하니까 뭐 십만 원만 하면 뭐 쓴다 하든가 십만 왼만 하면 몇 번 쓴다 하던가? 이래서 돈 적게 들이는 것이면 하고 돈 많이 드는 O일보에는 도무지 앞으로 내지 말자.

뭐한다고 돈 많이 들여 가지고 내고 있어? 또, 실은 광고 필요가 없어. 하나 하나 해 가지고 저거가 연결해서 오는 사람이라야 되지 나는 새로 우 왔다가는 그거 다 가 가지고 가 버려요. 그래 또 하나님이 보내면 어짤 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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