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
유일한 주님 대접  
분류:신앙
 

우리가 자복 기도는 벌받기 싫으니까 자복 기도하는 거고 회개하는 것이고, 또 우리가 간구는 뭐이 모자라니까 달라고 간구하는 것이고, 또 무슨 도고하는 것은 모르니까 알려 달라고 도고하는 것이고 당신에게는 아무 유익이 없어. 당신에게 우리 연보한다고 당신이 가져갑니까? 아무것도 없어. 당신이 이렇게 큰 역사를 이루시고 우리에게 받을 것이라야, 우리가 대접할 것이라야 받을 것은 감사하는 거 그뿐인데, 감사하는 그걸 많아 봤자 한 시간 하면 될 터인데 요 망령을 부려서 그래 내가 그때 안 죽기 다행이야. 그때 얼마나 하나님이 분하셨던지 내 목을 탁 잠가서 그만 말이 못 나왔었는데, 그래 내가 기도를 했습니다. 밥상 앞에서 기도하면서 내가 이걸 깨달았습니다. 이 죄를 내가 깨닫고 내가 주님 앞에 참 죽임을 당하지 안한 것이 다행입니다.

그런데 내가 목이 잠긴 것은 그거 때문에 딱 주님이 잠가서 우리에게 알릴라고 잠근 것인지 그것은 혹 신체상으로 그럴 때도 있으니까 그래 잠겼는지 내가 그걸 모르겠습니다. 만일 그것으로 잠겼다고 하면은 이 시간에 탁 틔워 주시면, 그것 때문에 아마 목이 잠겼는갑다 이걸 제가 알고 내일 새벽 기도에 가서 광고할 것이고 또 수요일날 밤에 광고할 것이고 금요일 밤에 광고할 것이고 주일날 오전에 광고할 것이고 오후에 광고할 것이고 이 광고해서 주일날 오전에 광고할 것이고 오후에 광고할 것이고 이 광고해서 내가 모든 사람이 이제는 감사 연보를, 늘 그 말은 했어요. 감사 연보를 할 때에, 돈이 문제가 아니요. 요렇게 요렇게 요렇게 해서 참 주님이 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고 감사한 것을 세밀히 기록을 하고 돈 없으면 십 원도 좋고 또 백 원도 좋고 뭐 천억이라도 좋고 그건 자기 힘 있는 대로 이래 하는 것이니까 그래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래 내가 자복을 하고 회개했습니다. 회개하니까 그만 목이 툭 터져 버려. 그뭐 그래 터져. 터져서 그래 가지고 목이 터졌습니다. 목이 터졌는데 또 좀 잠겨져. 잠겨지는 거는 뭐이냐? 내가 그래 야 이놈아 네가 나한테 그런 큰 범죄를 해 놓고, 내가 너거 위해서 이렇츰 많이 했지마는서도 내가 바랄 거, 나 대접할 게 뭐꼬? 내가 찍해야 ‘감사합니다.’ 이것밖에는 내가 받을 것이 없는데 그거조차 못 하구로 그렇게 했다는 얼마나 큰 죄를 지었는지.

그래서, 이제 광고를 합니다. 이러니까 여러분들이 앞으로 뭐 여기서 주님에게 감사한 걸 깨달아서 ‘요것은 참 감사합니다’ 돈은 십 원을 넣고라도 요 종이가 없으면 더 많이 써서라도 ‘요거 감사합니다. 요거 감사합니다.’ 그 감사한 것을 어짜든지 세밀히 쓰면 이제는 ○ 장로 혼자 시키지 안할 것이고 많은 사람들을 동원해 가지고 그걸 다 이렇게 쓰도록 이렇게 해서, 이렇게 세밀히 써서 그저 한 시간이 걸려도 우리는 주님 앞에 감사하다는 거 광고를 할 때에는 한 시간이 걸려도 좋겠고 열 시간 걸려도 좋겠고 뭐 그 스무 시간 걸려도 좋겠고 그렇게 하면 당신이 우리 시간으로서 일 못 한 거, 일 못 한 거 우리 잠 못 잔 거 다 해서 당신이 해 줄 수가 있어요

(86032633)5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창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