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도 또, 더러운 사랑이 있어. 사랑도 잡탱이 사랑이 있다 말이오. 잡탱이 사랑은 어떤 게 잡탱이 사랑인고? 뱀의 사랑이 잡탱이 사랑이요,
예수님의 사랑이 참된 사랑이니까 사랑은,
예수 그리스도와 연결시켜 가지고 그 사람이 사죄, 칭의, 화친을 받아서 이제 신령한 몸으로 부활해 가지고서 영원무궁세계 하늘의 것과 땅의 것을 제 것으로 상속 받을 수 있는 요 사람이 되어지도록 하는 것이 사랑이요,
돈 줘서 죽이는 것이 사랑이 아니오, 지식을 넣어 줘 가지고서 마귀 새끼 만든 것이 사랑 아니오. 썩어질 지식을 줘 가지고서 신령한 지식이 없어지도록 믿음이 없도록 만드는 고게 사랑이 아니오.
이러니까 사랑도 더러운 똥 같은 게 묻어 가지고서 더러운 사랑이 있으니까 이 사랑도 자꾸 닦고 빚고 깎아 가지고서 요 사랑이 진리에 딱 들어맞고 영감에 딱 들어맞고 예수님의 피에 딱 들어맞고 요 사랑이 돼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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