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들이 일생을 살아서 왜 비참하게 마지막 후회하면서 눈물 흘리면서 비참하게 죽기를 싫어하는 그 죽음을 왜 죽느냐? 자기가 이 세상에 살아 놓은 것이 다 그것이 멸망만 모아 놨기 때문에 탄식하는 것이고 한숨을 쉬었고 다 슬픔을 가지고 죽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서 생명있는 생활 했으면 마지막 떠날 때에 그는 기뻐하고 즐거워합니다.
'아, 이렇게 인생이 떠나고 보니 떠난다고 하는 것을 이제 내가 알고 믿기만 했는데 실상 내가 이 세상을 떠날라고 하고 보니 예수 믿은 생활만은 후회가 없다. 예수님 믿는 거 외의 것은 전부가 후회요, 전부 원통뿐이다' 하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내 생각이나 마음이나 성질이나 내 소원이나 욕심이나 뜻이나 주장이나 말이나 행동이나 내 정이나 내 사랑이나 내 기쁨이나 모든 것에 예수님과 연결된 것이라야 살았지 연결되지 안한 건 죽었기 때문에, 예수님과 연견시켜 봐서 연결이 되면 그거는 살 수 있는 것이고 연결 이 안 되거든 죽은 것이기 때문에 아예 던져 버려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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