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서 우리를 구원하시는 이 구원에 방편을 주시고 그 방편대로 우리를 구원하십니다. 그런고로 시대마다 그 방편이 조금씩 다르고 또 개인마다 그 방편이 조금씩 다릅니다. 다르나 그것이 상관없는 것은 하나님이 구원하시는 그 방편을 믿고 그대로 하면 다 구원이 되어지기 때문에 이런 방편을 주시든지 저런 방편을 주시든지 그 방편은 주시는 것이 상관이 없습니다. 하나 예를 들면은 어떤 사람에게는 비유에, 금 닷 냥중을 줬고 어떤 사람에게는 두 냥중을 줬고 또 한 냥중을 줬다 이렇게 비유했습니다. 그러면 그렇게 배나 차이가 있지마는서도 그 받은 거 가지고 다 활용을 할 때에 꼭 같은 칭찬과 대우와 상을 받았습니다.
이러기에, 우리를 구원하는 방편이 꼭 같지 안하고 천태 만상으로 다릅니다.
다르다 말은 우리 현실이 각각 다르다 말입니다. 이런 현실도 있고 저런 현실도 있으나 어쨌건 모든 우리에게 닥쳐오는 그 현실은 하나님이 예정하신 대로 그 예정 순서대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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