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
하나님의 자녀  
분류:믿음
 

인간이 자기를 좀 높이 들어서 인정해 주고 등용해 주고 자기에게 무엇을 좀 큰 것을 맡기고 이라면 그저 기뻐하고 감사할 줄 아는데, 하나님이 우리를 하나님의 아들 삼은 여기에 대해서는 놀라지를 안합니다.

그런 피조물로 말미암아 된 그것에게 놀랄 사람은 하나님이 자기에게 역사하는 데 대해서는 너무 커서 측량 못 하기 때문에 놀랄 리가 없는 것입니다.
이 지구 땅 덩어리가 얼마나 빨리 놀고 있지마는 너무 커 놓으니까 그 소리 속에 파묻혀 있으니까 우리는 그 소리가 크다 작다 하는 걸 측량할 만한 그만한 실력이 없기 때문에 그걸 모르는 것처럼 그렇게 돼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85041402) 9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창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