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은 참말이지만, 그 말을 한 동기가 다르고 목적이 다르고 결과가 다를 수 있습니다. 뱀이 하와에게 한 말은 말은 참말이기 때문에 그대로 되었습니다. 선악을 아는 것이 하나님과 같이 되어 버렸으나 그렇게 된다고 말한 말의 동기와 목적과 결과는 달랐습니다. 이것은 뱀이 어리석은 인간의 심리 정도 그 시야 정도를 알고 이용을 해서 거짓말이 아닌 참말을 하면서 자기 목적을 달성하고 아담 하와는 멸망을 받도록 만들었으니 이것이 뱀의 계교요 궤휼입니다.
오늘도 창세기에서 뱀의 꾀는 이런 방식으로 되어진다는 것을 알아야 되지 신약성경에는 이렇게 교묘하게 한다는 것은 말로만 해놓지 이렇게 똑똑히 축소하여 알려준 말씀이 없습니다. 뱀의 말은 바른 말이요 옳은 말이였습니다. 그대로 되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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