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이 택자들은 이 세상이 뭣 하는 세상인고 하니 이 세상은 그리스도의 심판을 마련하고 있는 세상인 것을 우리가 알아야 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공심판은 벌써 예수님의 대속으로 통과해서 우리는 하나님의 공심판을 통과한 하나님의 공심판의 해를 벗어난 우리들입니다.
지금은 하나님의 사심판 앞에서 우리는 살고 있습니다. 사심판은 예수님의 대속 범위내에서 이루는 역사이기 때문에 여기에서 아버지의 사랑을 부인하느냐 안 하느냐 하는 것을 주님이 시험하셔 가지고 부인치 아니하면 그리스도의 심판에 합격자가 되고 부인하면 정죄받아서 둘째 사망의 해를 받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이 사심판. 그리스도의 심판 앞에서 이 일을 하니, 예수님이 대속해 놓으시고 대속해 놓은 자들이 이 대속을 아느냐 모르느냐, 이 대속을 믿느냐 안 믿느냐, 이 대속을 저희가 가지느냐 버리느냐 하는 이것을 시험하는 것이 중생된 자들의 재세의 기간입니다.
(85041953)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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