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락이 많아지면 나중에 패전해 버리고 난 다음에, 타락을 표시하기 위해서 하나님이 환난을 주면 그런 자는 다 패전하고 맙니다. 패전하고 말면은 승리자는 얼마 안 되는 것이 다시 개혁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교회는 세월이 지나가면 속화 타락하기 마련이고 타락한 거기에서 다시 개혁하기 마련이고, 타락 개혁. 타락 개혁 개혁된 것도 좀 있으면 또 타락하고 타락한 가운데 다 타락이 아니야.
하나님이 붙든 것은 남아 있어 가지고서 그건 또 개혁이 돼지고 자꾸 이래 돼 가는 것이 이것이 교회인 것입니다. 이러면 반드시 그런 사람들은 하나님보다 사람을 더 생각합니다. 하나님보다 더 사람을 생각해. 그러면 자기는 모르지마는 저 사람은 지금 하나님을 향해 가는 것보다 사람을 향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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