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삼십 분 기도 빠지지 말고 기도합시다. 빠지면 헛일입니다. 얼마나 미래에 대해서 우리가 어려운 일 있는지 모릅니다. 기도한 사람은, 지금 고생으로 기도하는 사람은 그때 평안할 것이고 지금 예비적으로 기도 안 한 사람은 그때 고통당할 것이고, 슬기 있는 다섯 처녀는 수월하게 기름 준비 다 했는데 그 슬기 없는 다섯 처녀는 기름 준비에 수고 했습니까 안 했습니까? 예? 슬기 있는 다섯 처녀와 미련한 다섯 처녀 둘 중에 어느 처녀들이 기름 준비에 수고를 많이 했습니까? 예? 어느 처녀가? 어느 처녀가? 슬기가 있는 처녀가 힘을 많이 썼다 말이지? 수고를 많이 했구먼. 또 다른 사람은? 꺼꾸로라 꺼꾸로.
미련한 처녀가 지금, 신랑 왔다 하지 기름 없지 사러 가라 했으니까 막 달음박질쳤을 거라. 막 급하게 가 가지고 문을 뚜드리고 야단이 났을 거라.
이렇지마는서도 아무 아직까지 필요 없는데 그때 설설 기름 산 것이야 무슨 힘이 들었겠어? 누가 힘 들었겠어? 누가 힘 들었어? 미련한 처녀가 힘이 더 들었지.
이러니까, 예수 믿는 거는 그거라. 미리부터 예비적으로 하는 것은 수월하고 평안하고 그때 임시 닥쳐 그래 하는 사람들은 죽을 지경이라. 지금부터 기도하라 하니까 뭐 이거는 된 것 같지마는서도 그때 이제 너 예수 안 내놓으면 죽인다 할 때 그때 안 내놓고 할라 하는, 순간의 고 몇 시간 고통이, 하루 삼십 분 미래 위해서 기도하라 하는 거 십 년 한 거보다 그게 더 고통이 더 심하고 힘이 더 듭니다.
이러니까, 미리 예비한 자는, 기독교는, 예비한 자는 혼인 잔치에 들어갔고 예비 안 한 미련한 처녀들은 들어가지 못했다. 이런 걸 자꾸 똑똑히 그 진리를 깨달아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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