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토막 하룻밤 나그네와 같은 이 세상은 잠깐 지나가는 토막이요 그 너머의 세계는 영원합니다. 짧은 한 토막 요 세계에서 우리의 사는 걸음은 영원무궁의 원인이 되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죽기 전 이 세상 토막만을 보고 이 세상 죽음 이편에서는 네가 옳다 내가 옳다 시비가 많지마는 일단 사람이 죽어서 하나님 앞에 심판 앞에 서고 난 다음에는 세상에 있을 때에 조물주, 창조주, 주재자 그분의 법을 지킨 거 후회하는 사람 하나도 없고, 그분의 법을 무시하고 인간 지혜 지식대로 산 것을 후회하지 아니하는 사람이 하나도 없는 것입니다.
우리는 죽음 저편의 것을 보지를 못합니다. 주님은 이러기 때문에 죽음 저편의 것을 하나를 끌어다가 우리에게 보여 준 것이 있으니 곧 홍포 입은 부자와 거지 나사로의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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