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자기만 못한 사람 자기가 노력해서 예수님 앞에 이끌면 그 사람이 반드시 예수님에게서 치료를 받는다 하는 확신을 가지고 전해야 됩니다. 요 믿음을 가져야 됩니다.
나와도 인도해도 놀러 나오고 또 동무 좋아서 또 다른 무슨 야욕이나 사욕이나 그런 것 가지고 나오는 사람은 그거는 못쓸 사람이고, 어쨌든지 ‘이 사람은 나보다는 더 개망나니니까 내가 예수님 앞에 나와서 좀 고침을 나도 받았는데 이 사람은 나보다 더 개망나니 같은 사람이니까 이 사람은 또 예수님 앞에 나오면은 그래도 나와 같은 은혜를 좀 받을 것이다’ 그래 가지고 자꾸 자기만 못한 사람 주님 앞에 이끌면 주님에게 은혜 받아서 그 사람이 고침을 받는다 하는, 예수님 앞에 인도만 하면은 고침 받는다는 요 믿음을 인도하는 사람들이 가져야 합니다. 요것이 중요합니다.
이 중풍병자를 데리고 온 사람들이 공연히 데리고 온 것이 아니라 이 중풍병자를 예수님에게 데리고 가면은 이제 고쳐 주실 것이다, 고침 받을 것이다 하는 그 믿음을 가지고 데리고 간 그것이 중요합니다.
우리가 자꾸 사람을 인도해도 ‘놀러가 보자’ 뭐 무슨 `놀러가 보자, 거기 가면 뭐 어떻다.' 이렇게 해도 속에 ‘이 사람이 예수님 앞에 나아가면 고침 받는다, 은혜를 받아서 고침 받는다.’ 어떤 면을 고칠 건지 그것도 모르지요. 몰라도 ‘뭣인가 은혜 받아 고침 받는다’ 하는 요 믿음을 가지고 예수님 앞으로 인도를 해야 되지 요 믿음 없이 인도하면 안 됩니다. 요 믿음만 가지고 인도하면 반드시 효력이 있습니다.
(87021830) 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