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침을 받을 환자는 무슨 믿음이 있어야 됩니까? ‘내가 이런 죄가 있으니 이 죄에 대해서 이거 내가 참 이 죄가 있으니 어찌되노?’ 그 죄에 대해서 걱정하고 후회하고 ‘내가 이 죄가 있어 놔서 이거 주님 앞에 나갈 때에 이거 고침을 받으러 나가면서 나는 이런 죄가 있으니 어찌 되나? 이 죄 때문에 고침 못 받을 건데, 이 죄 때문에 어찌 되나?’ 그 죄에 대해서 걱정하는 그 걱정이 있는 게 순서라 말이오.
죄에 대해서 걱정하는 그게 먼저 순서고 그 순서를 가지면은 일이 되고, 그런 거는 생각지도 안하고 ‘이 병이나 요번에 나음을 받아야 되겠다’ 하는 그 사람은 그 순서가 틀려서 안 된다 그거요. 그러니까 우리가 그런 순서로 사람을 지도해야 되겠다 그거요.
그 치료 받기만 원하고 자기가 주님 앞에서 잘못되어 있는 그 죄 걱정이 없으면 헛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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