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믿는 사람들이 죽는 그 시간이 제일 고통당하는 것은 그 사람의 모든 만들어 놓은 것이 다 자기 육체의 생명 바라보고 살았는데 생명이 끊어지지, 자기 몸뚱이가 절단나지, 소유가 절단나지, 지위가 영광과 취미가 절단나지 모든 게 절단나니까 그 사람이 세상에서 제일 고통스러운 최고의 고통스러운 때가 어느 때냐 하면은 죽는 때입니다.
또, 예수 믿는 사람이 차차 차차 이 사람이 새사람을 살린 것이 오십 되고 옛사람이 남아 있는 게 오십 되면은 그 사람은 죽을 때에 그 고통과 기쁨이 어찌 됩니까? 반반이 됩니다. 한쪽은 기쁘고 한쪽은 고통스러워. 반은 고통스럽고 반은 기뻐지고 반반이 됩니다.
그러기에 믿는 사람이 그 사람이 다 같이 예수 믿다 죽는데 한 사람은 이제 죽음이 가까워 오니까 뭐 기뻐 못 견딥니다. 기뻐 못 견디고, 주님이 보니까 하늘나라를 자기가 가 보기도 하고 이래 가지고 기뻐 못 견뎌서 뭐 기뻐 못 견뎌 하는 것을 옆에 사람이 문병 갔다가, 죽을 때가 되니 문병 가야 안 됩니까? 문병 갔다가 위로를 받고 기쁨을 받고 이래 가지고 옵니다. 또 한 사람은 지금 죽을 지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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