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까끌까끌 하나님이라’ 그 말은 무슨 말인가 하면은, 하나님에 대해서 ‘다각형이라, 하나님은 모가 많다, 밤송이 같다.’ 하는 그말은 뭐이냐 하면 하나님은 요 면으로, 요 면이 있고 조 면이 있고 모든 면면마다 다 살펴서 이라다 보니까 그 한 면도 남궈 놓으면 절단나요. 그 한 면만 남궈 고 준비 안 해도 절단날 터이니까 똑 찌르는 밤송이 같다 말이오. 그 한 면만 냅둬도 꼭 찔러서 못 견디겠다 그말이오. 이거 인제 이런 걸 비유로 들어서 말씀한 것입니다.
(87021940)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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