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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생된 영과 회개  
분류:교리
 

그러기에, 옛사람은, 옛사람은 어떤 것이 옛사람이냐 하면은 산 영하고, 산 영하고 또 고기덩어리하고 마음하고 또 악령하고 악성하고 악습하고 요 여섯 이 뭉쳤는데, 여섯이 뭉쳤는데 산 영은 그들과 단합이 되지 안하고 그 속에서 오호라 나는 괴롭다 싸우면서 고통을 당하고 있는 그것이 산 영인 것입니다.

이러니까, 산 영이야, 산 영은 반대하면서 ‘너희들이 그라면 안 된다’ 그 마음과 고기덩어리에게 그래 하지 말라고 이렇게 말하지마는서도 이 마음하고 고기덩어리 이놈들이 단합이 돼 가지고서 그만 죄를 지어 버리니까 이 영은 그것을 풀어 가지고 나오지를 못하고 거게 갇혀 가지고 있으니까, 마음과 고기덩어리 속에 있으니까, 차 안에 탔는데 운전사하고 차하고 둘이 합작해 가지고서 고만 저거 가고 싶은 대로 갈라 합니다. 갑니다. 이러니까 속에 탄 사람이 그리 안 갈라고 암만 고함을 질러도 소용이 없어, 그만. 뚜르르 가 버리니까 그만 할 수 없이 끌려가니까 오호라 원치 안하는 대로 끌고가는 것을 보는도다 그렇게 말씀했습니다.

그러면, 늘 예수 믿는 사람은 옛사람으로 살면 항상 그 속에 중생된 영이 ‘이래서는 안 된다 이래서는 안 된다’ 하니까 안 믿을 때에는 그런 죄를 지으면 재미가 있고 참 기분이 좋고 살았는데 이제 중생된 사람은 옛사람으로 살게 되면은 평안하지 못합니다. 늘 고민과 고통이 있게 됩니다.

고통이 있다가서 어떤 큰 역경이나 환난이나 닥치면 그때 이제 고기덩어리하고 마음하고 이놈이 실쭉하이 죽었을 때에 그때 이제 중생된 영이 튀어 나와 가지고 ‘너희들이 이렇게 이렇게 하기 때문에 너희들이 지금 이런 죄를 지어서 이런 지금 멸망을 받는 것이 아니냐?’ 그라면 그때에 가슴을 치며 회개를 합니다.

그러기 때문에, 환난이 오면은 회개를 하는 것이오.

(860406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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