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도 그 종류가 나는 다 모르지만 몇십 종류의 성경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거게서 하나님이 주신 것도 있지마는 마귀가 우리를 유혹시켜서 우리 신앙을 절단내기 위해서 역사한 그런 성경도 많이 있습니다. 이러기 때문에 우리가 성경을 바로 가지지 못하면 우리 구원은 전부 헛일입니다.
우리가 가지는 물건 중에는 돈보다도 집보다도 우리에게는 이 성경이 제일 중요합니다. 그러기에 이 성경을 어짜든지 주님께서 올바른 성경을 우리로 하여금 얻어 가지도록 해 달라는 기도를 이거 우리가 늘 많이 해야 됩니다.
그런데, 대개 성경에 대해서는 그렇게 기도하는 사람들이 많지 안는데 성경에 별별 성경이 참 많이 있습니다. 땅에 살던 자요, 또 마귀의 자식이 돼 가지고 이제까지 살던 인간이기 때문에 마귀가 주는 것은 뭐 꿀같이 달게 여깁니다. 마귀가 주는 성경은 어떻게 맛있게 여기고 좋아하는지? 또 이 성경을 모두 다 정통의 사람들이 ‘성경대로 믿어야 된다, 성경을 귀중하다, 성경을 어찌 됐던간에 열심히 공부해야 된다.’ 이러니까 마귀 요놈은 그말을 따 가지고 성경 귀중하게 여기는 자에게 자꾸 성경 가지고 돈벌이를 합니다.
성경을 이런 성경을 내니까 사람들이 ‘이 성경이 좋다’ 하면 쭉 밀려 가지고 또 그거 사지, 저런 성경 사지, 사는 데는 어짜든지 저거 비위에 맞도록 이 세상과 가까운 그런 성경만 내놓으면 당장에 부자가 됩니다.
뭐 톰슨 성경인가 뭐인가 그것도 내 가지고 돈 얼마나 많이 번지 모릅니다. 요새 또 그것보다도 성경 밑에, 두 칸 안 있습니까? 아래 칸 위에 칸 두 칸이 있는데 위에는 성경 기록하고 밑에는 마구 잡탱이 성경 주석을 쭉 기록해 놨습니다. 거게는 뭐 참 아이들 말로 엉망이요, 그거는.
전부 마귀가 해석해 놓은 그런 거, 그것만 하면 안 될 터이니까 정통 학자들이 해석하는 것도 갖다 끌어다 놓고 마귀가 해석해 놓은 것 끌어다 놓고 하니까 그만 그걸 성경이라 하니까 그 밑에 해석, 성경에 기록해 놓은 해석은 성경같이 사람들이 어리석게 여기는데 거게는 마귀가 우리를 미혹시키는 게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그 톰슨 성경도 저아레도 내가 ‘톰슨 성경 이 마귀들이 뭐라 했는고 보자’ 하니까 그걸 찾아 보니까 어떻게 묘하게 사람들을 꼬와 놨는지, 그뭐 사람들이 참 아주 성령에 충만한 사람이 아니면 벗어날 수 없도록 그렇게 교묘하게 꾀워 놨읍디다.
이러니까 여러분들이 이 미혹하는 성경이 많이 나왔는데 이 성경 중에 우리가 주님을 믿어 나가는 데에 제일 정확한 성경을 우리에게 가지도록 해 달라 하는 그걸 평생 기도해야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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