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에 복이라 하는 것은 이 세상 마귀란 놈이 화라, 또 성경에 영생한다는 것은 이 세상은 죽는다, 또 성경에 이거는 죽는다 하는 것은 이거는 사는 것이라, 이라니까, 본디오 빌라도와 예수님과 같이 있을 때에 예수님은 하나님의 뜻대로 십자가에 못박히는 것이 영생하는 것으로 예수님은 봤고 본디오 빌라도는 ‘너 지금 그라면 가이사에 충성이 아니기 때문에 나중에 가서 모가지 달아난다’ 하니까 그게 죽는 줄 알았기 때문에 그거 취했다 말이오.
거게서도 빌라도가 죽고 사는 걸 보는 것과 예수님이 생사를 보는 것이 달랐읍니까 같앴읍니까? 같앴어 달랐어? 정반대 됐어. 누가 바로 봤어? 예수님이 바로 보고 본디오 빌라도는 그거 그만 영원히 멸망하는 그 길을 택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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