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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만이 영생  
분류:교리
 

우리가 이 세상에서 현실 생활을 하면서 그 현실에서 어떤 계명을 지켰습니다. 돈에 대한 계명을 지키면 돈에 대한 계명, 또 정직해라 하는 계명 지키면 정직에 대한 계명, 또 거짓말 안 한 참말만 하는 계명이라면 참말한 계명, 그러면 우리 현실에서 하나님의 뜻대로 지킬 것이 수천 가지도 만 가지도 넘습니다. 하나님께서 요 현실 줄 때에는 요래 살아야 되고 조 현실을 줄 때에는 조래 살아야 되고 살아야 되는데 만일 그 시간에 자기가 깨끗하게 살았습니다.

깨끗하게 살았으면 그것이 깨끗하게 살았으니까 다 영생에 속하게 됐습니다.

영생에 속하게 됐으면 영생을 가지게 됩니까? 아니오.

요거 잘 알아야 돼요. 요걸 여러분들이 모를 것이기 때문에 지금 내가 시간을 벌써 지나간 줄 알지마는 마귀란 놈이 암만 조롱하고 있지마는 내가 하나님 하라는 그대로 증거합니다. 마귀가 아무리 하지마는 꼼짝도 안 하고 증거를 해요.

하는데, 요걸 여러분들이 자기가 만일 칠십 살을 사는, 신앙 생활을 칠십 살을 했는데 그 사람이 스무 살 먹을 때에 어떤 한 현실에서 구원을 이루었습니다.

구원 이루었으면 그것이 구원이 됩니까? 안 돼요. 그대로 이거는 이거는 구원에 속했다 해 가지고 속한 것으로 돼 가지고 있습니다.

돼 가지고 있다가, 언제 그것이 합격이 되어지느냐? 마지막에 그 사람이 요 시온 산에 들어갈 수 있는 마지막, 제일 가난하고 불쌍한 사람은 마지막 세상을 떠날 때에, 마지막 세상을 떠날 때에 그때는 이제 요한계시 14장에 있는, 그때는 거짓말 안 합니다. 거짓말 안 하고 요 시온 산에 말씀하신 요 심판에 또 신구약 성경이 말씀하는 심판에 요 말씀 하나도 안 어기고 이 말씀 어긴 것을 후회를 하고 이 말씀을 어기지 안하고 어길 마음이 없이 완전히 잘못된 거는 후회로 해결짓고 자복으로 해결짓고 하나님 말씀을 어길 마음은 하나도 없는 요 완전한 사람이, 완전한 사람이 되어지는 그것이 한 시간 있다가 죽는 사람도 있고, 그것이 일 분 있다가 죽는 사람도 있고, 그것이 사흘 있다가 죽는 사람도 있고 한 달 있다가 죽는 사람도 있고, 택한 자면 반드시 완전이라는 그런 단계가 언제 와도 한번은 옵니다.

*계14:5 '그 입에 거짓말이 없고 흠이 없는 자들이더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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