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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여야 사는 도  
분류:설교
 

‘나는 죽고 주님 살아 최고 영광이라’

찬송가 153장처럼 우리는 우리 현실 생활에서 자기가 죽어야 예수님으로 살아나지 자기가 죽지 안하면 예수님으로 살아나지 못합니다.

자기가 죽여서 죽어야 하는 그 자기는 내나 죽을 자기입니다. 그것은 곧 죄와 사망과 마귀 아래 속해서 사형받고 있는 그 옛사람인데 옛사람 그것이 죽어야 새사람으로 살아나게 됩니다. 옛사람이 죽어야 새사람으로 살아납니다.

그러면, 현실에서 자기 소원대로 하는 것이 죽어야 하나님 소원대로 하는 것으로 살아날 수 있습니다. 자기 욕심대로의 것이 죽어야 하나님의 욕심대로의 것으로 살아날 수 있는 것입니다. 자기 성질이 현실에서 죽어야 하나님의 성질로 살아날 수 있습니다. 자기 현실에서 이 세상 지식을 부인해야 하나님의 지식으로 살아날 수 있습니다. 이것이 안 되면 안 됩니다.

그러므로, 우리 현실은 자기를 죽이는 현실이요 자기를 영생으로 살리는 현실이 돼야 됩니다. 자기를 죽이는 것은 곧 악령, 악성, 악습으로 된 자기 중심으로 살고 싶은 자, 자기 위주로 살고 싶은 자, 자기 욕심대로 살고 싶은 자, 자기하고 싶은 대로 살고 싶은 자, 자기 성미에 맞추어서 살고 싶은 자 그것이 곧 멸망할 옛사람입니다. 그것이 원죄와 본죄로 된 악령에게 속한 자인 것입니다.

그러면, 자기 주장, 자기 소원, 자기 욕심, 자기 성질, 자기 뜻, 자기 지식대로 살면 살아나지 못합니다. 그렇게 살면 그 사람은 산 것이 아니라 죽는 것입니다. 그러면 사람이 현실 생활에서 죽으면 살아나고 안 죽으면 죽습니다. 죽으면 살아나다니? 자기가 죽으면 예수님으로 다시 삽니다.

(88060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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