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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에게 종착  
분류:신앙
 

내가 사람에게든지 물건에게든지 어떤 것에든지 내가 언행 심사로 행동하는 그것은 다 주님에게 종착되는 것입니다. 주님에게 종착되는 것입니다. 종착이라 말은 버스를 타고 가면은 이제 이 종점이라 말하지 않습니까? 그 종입니다. 마칠 종(終)자, 끄트머리 맨 냉냉 끄트머리 끝 종(終)자요, 끝 종(終)자와 부딪힐 착(着)자를 합해서 종착, 마지막에는 주님에게 부딪힌다 그 말이오. 마지막에는 주님에게 부딪힌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는 자기의 언행 심사로 귀 없고 입 없는 돌에게 대해서 하든지 버러지에게 하든지 짐승에게 하든지 어떤 물질에게 하든지 사람에게 하든지 천인에게 하든지 악인에게 하든지 어떤 자에게 하든지 내가 하는 그것은 마지막은 주님에게 다 봉착되고야 마는 것입니다. 주님에게 종착됩니다.

그러면, 주님이 그거 받아 가지고 어떻게 하실 건가? 심사하시는 이도 주님이시요 거게 대해서 상벌로 대응하시는 이도 주님이십니다. 그러기에 내가 타를 대해서 행동하는 모든 언행 심사의 행동에 종착도 주님이시요 심사 보응도 주님이시라 하는 것을 언제든지 우리가 기억하고 살아야 되지 이거 모르고 사는 사람은 화약지고 불로 들어가는 것이오. 자살하는 행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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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저 먼저 언제 설교할 때에 우리가 무슨 일을 내가 하든지, 내가 사람에게 하든지 개에게 하든지 물건에게 하든지 내가 나 아닌 타에게, 물건이든지 일이든지 뭐이든지 내가 다른 것에게 대해서 언행 심사로 한 것은 그것이 막바로 종착은 주님에게 가서 종착된다. 주님에게 가서 떨어진다. 네가 너 아닌 상대를 대해서 물건이나 일이나 사람이나 무엇을 대해서든지 한 그것은 마지막 그 네가 언행 심사한 그 종착은, 종착은 주님에게 종착된다 그것을 말을 했습니다 말했고, 또 모든 것이 내게 뭐 사람이든지 물건이든지 말이든지 욕이든지 칭찬이든지 무슨 다른 사람을, 미친 사람을 보든지 뭘 보든지 내게 봉착되는 이것은 주님이 너를 깨닫고 회개케 하기 위해서 주님에게서 발원돼 가지고 주님에게서 발원돼 가지고 너에게 와서 봉착된 거로 알아라. 네가 봉착된 것은 주님에게서 발원되어 온 것인 줄 알아라. 내게서 발원된 것은 다 주님에게 종착되는 것을 알아라 하는 그것을 저 먼저 말씀을 하셨습니다. 아주 어려운 말씀이고 무서운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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