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 B 메모 습관 (등재)
말씀을 깨닫는 것은 억지로 알려고 해도 되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알려 주셔야 합니다. 따라서 우리는 하나님께서 알려 주실 때를 항상 기다릴 의무가 있습니다. 화장실 갈 때도, 밥 먹을 때도, 어떤 사람과 이야기를 할 때도 가르쳐 주시는 때가 있습니다. 자기가 당장 연구한다고 당장 알아지는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책상에서 알았다는 사람은 없습니다. 있다면 거짓말쟁이입니다. 모든 사람이 경험할 때 이런 저런 생활에서 알려 주시는데 이는 하나님이 알려 주고 싶은 대로 알려 주시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늘 조그마한 메모지를 가지고 다니다가 알려 주실 때는 얼른 받아 적어 놓아야 합니다.
(8711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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